스마트베리(Smartberry)가 라인커머스를 통해 신규 이어폰 2종을 내놨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에코(Eco)와 드럼(Drum) 2종으로 각각 멸종 위기동물보호 및 환경보호의 의미를 담고있다.

에코이어폰은 8마리의멸종위기동물을테마로제작됐다. 멸종위기동물의 뒷모습을 묘사한 일러스트를 이어폰과 우드패키지에새겨 스타일과 함께 동물보호 의미를 살렸으며, 고품질의드라이버를 장착하고 엉킴과 단선이 없는 케이블과 플러그를 사용했다.

드럼이어폰은 메탈이어폰과 우드패키지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을 채용했다.3버튼 리모트컨트롤러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호환이 가능하며, 편안한 착용감과 향상된 음질을 제공한다.

회사측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담은 전략을 통해 뉴욕, 파리, 시드니등해외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베리 관계자는 “최신 음향기술을 사용하여 이어폰 고유의 성능을 높이면서 환경보호의 의미를 담기위해 소재선정 및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제조공정준수 및 제품개발과 환경단체후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베리 신제품은 애플 전문매장과 전국백화점 등 에서판매된다. 에코 이어폰은 15,900원, 드럼 이어폰은 39,000원이다.

ECO BERRY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